결국 레알 공홈까지 '이강인' 직접 언급..."발베르데 발목 가격했는데 옐로조차 없었다"→3도 염좌 진단
2026-09-23 · 모닝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공식발표] 결국 레알 공홈까지 '이강인' 직접 언급..."발베르데 발목 가격했는데 옐로조차 없었다"→3도 염좌 진단” 제목이 올라 있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거친 태클을 둘러싼 마드리드 더비 판정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태클을 당한 페데리코 발베르데(28, 레알 마드리드)가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레알 마드리드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 의료진이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검사한 결과 왼쪽 발목 3도 염좌 진단을 받았다. 향후 경과를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