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400m 기권한 김우민…한국 경영 '유종의 미' 도전(종합2보)
2026-09-24 · 이브닝판
연합뉴스 스포츠·동아일보·연합뉴스에서 “어깨 부상’ 김우민, 주 종목 400m도 포기…대회 조기 마감”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에 출전하는 한국 수영 대표팀이 25일 경기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2022 항저우 대회 3관왕에 올랐던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은 결국 주 종목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하기로 했다.
“자유형 400m 기권한 김우민…한국 경영 '유종의 미' 도전(종합2보)” 관련해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은 순위와 다음 대회 출전 구도에 영향을 줍니다. 공식 기록과 후속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유형 400m 기권한 김우민…한국 경영 '유종의 미' 도전(종합2보)” 관련해 공식 순위와 다음 경기·대회 일정, 출전 명단이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