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8강 탈락 펜싱 사브르 전하영 “새로운 마음으로 단체전 준비하겠다” [아시안게임]
2026-09-24 · 이브닝판
이투데이·연합뉴스·동아일보에서 “개인전 8강 탈락 펜싱 사브르 전하영 “새로운 마음으로 단체전 준비하겠다” [아시안게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남자 에페 개인전에선 장효민이 8강 진출 성공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차세대 에이스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을 밝혔다. 전하영(세계랭킹 11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16강에서 슈레야 굽타(146위·인도)를 15-6으로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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