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도영→유격수, 이호민→3루수 '드디어' KIA 지각변동 현실화, 사령탑 "3루 먼저 시킬 것" 공개 선언, KIA 팬들 잠 못 든다
2026-09-24 · 런치판
머니투데이가 “와' 김도영→유격수, 이호민→3루수 '드디어' KIA 지각변동 현실화, 사령탑 "3루 먼저 시킬 것" 공개 선언, KIA 팬들 잠 못 든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이호민에 대해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감독은 이호민을 마무리 캠프에서 직접 확인한 뒤 3루수로 먼저 기용해 볼 계획임을 밝혔다. 김도영의 유격수 전향이 예정된 상황에서 이호민이 3루에 안착한다면 KIA는 강력한 내야진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