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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유해진 "엄지원 대사 보고 내가 캐스팅 1순위 아니었나 싶었죠"[인터뷰]

2026-09-24 · 모닝판

v.daum.net가 “암살자(들)' 유해진 "엄지원 대사 보고 내가 캐스팅 1순위 아니었나 싶었죠"[인터뷰]”라고 보도했습니다.

23일 개봉, 12세 관람가 [파이낸셜뉴스] "우리 남편 너~무 잘생겼네." 23일 개봉한 추석 영화 '암살자(들)'에서 희자(엄지원)가 남편 철구(유해진)의 옷매무새를 만져주며 하는 말이다. 엄지원과의 부부 호흡이 좋았는데, 극중 대사는 원래 대본에 있었냐는 질문에 유해진은 "그냥 진심이 우러나왔겠죠"라며 받아쳤다. 이어 "원래 대본에 있던 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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