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결국 우루과이 대표팀 하차...28일 한국전 출전 무산→"2~3주 결장할 것"
2026-09-24 · 모닝판
조선비즈·v.daum.net·MBC 뉴스에서 “이강인 태클에 발목 다친 발베르데, 결국 우루과이 대표팀 하차...28일 한국전 출전 무산→"2~3주 결장할 것”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드리드 더비' 여파가 한국 대표팀의 A매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 20일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이강인이 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에게 태클을 했고, 발베르데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발베르데는 우루과이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그는 우루과이의 핵심 미드필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