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물속 초음파를 신경 신호로 바꾸는 인공 감각 소자 구현
2026-09-24 · 모닝판
로봇신문이 “성균관대, 물속 초음파를 신경 신호로 바꾸는 인공 감각 소자 구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 신소재공학부 이내응 교수 연구팀이 고무줄처럼 잘 늘어나면서도 전기를 발생시키는 신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돌고래가 물속에서 초음파를 듣고 주변을 인식하는 원리를 그대로 모사한 ‘인공 초음파 감각 시냅스 소자’를 구현했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