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자유형 200m 막판 역전 허용 은메달…배영·혼계영 각각 동메달
2026-09-24 · 모닝판
TV조선뉴스·연합뉴스·강원일보에서 “황선우, 자유형 200m 막판 역전 허용 은메달…배영·혼계영 각각 동메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남자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을 아쉽게 끝냈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로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