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박지현,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2026-09-25 · 이브닝판
한겨레·동아일보·문화일보에서 “은중과 상연’ 박지현, 한국 여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지현이 한국 여배우 최초로 국제에미상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International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는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를 발표했다. 이날 박지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