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2' 우승한 16세 소녀 댄서, 1년 투병 끝 사망
2026-09-25 · 이브닝판
조선비즈·마이데일리·머니투데이에서 “스걸파2' 우승한 16세 소녀 댄서, 1년 투병 끝 사망”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활약한 일본인 댄서 야마다 리아가 사망했다. 향년 16세. 24일 야마다 리아의 SNS에는 가족이 작성한 부고가 게재됐다. 유족에 따르면 야마다 리아는 지난 18일 세상을 떠났다. 리아는 1년 넘게 질병 치료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