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영업비밀 유출해 이직 회사서 쓴 50대, 1심 실형
2026-09-25 · 이브닝판
동아일보 사회 상위 목록에 “전 회사 영업비밀 유출해 이직 회사서 쓴 50대, 1심 실형” 제목이 올라 있다.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사용되는 핵심 소모성 부품 관련 영업비밀을 유출해 이직한 회사에서 사용한 5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는 업무상 배임,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업비밀누설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