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무관' 상상할 수도 없다, 독기까지 품고 'AG 여자단식 최초 역사' 도전
2026-09-25 · 런치판
머니투데이가 “안세영 무관' 상상할 수도 없다, 독기까지 품고 'AG 여자단식 최초 역사' 도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안세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뒤로하고 여자 단식 금메달에 도전했다. 올 시즌 49승 1패의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인 안세영은 왕즈이와 야마구치 아카네 등 주요 경쟁자들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