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톱 오현규·손흥민 골…모레노 체제 축구대표팀 에콰도르에 3-0 완승
2026-09-25 · 모닝판
한겨레 뉴스랭킹·연합뉴스 스포츠·경향신문에서 “새 출발 모레노호, 에콰도르 3-0 완파…오현규·손흥민 연속골(종합)”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큰 기대 속에 출발한 모레노호가 첫 경기에서 일단 결과를 잡았다. 오현규와 주장 손흥민, 이동경이 차례로 골을 터뜨리며 에콰도르를 3골 차로 꺾었다. 새롭게 꺼내 든 4-4-2 전술은 후반 들어 효과를 보였지만 전반에는 공격 전개와 수비 전환에서 다듬어야 할 부분도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