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직원에 보낸 추석 선물, 썩은 과일이”…2~3년 단골 가게 믿었다가 '경악'
2026-09-25 · 모닝판
전자신문·동아일보 사회에서 “거래처·직원에 보낸 추석 선물, 썩은 과일이”…2~3년 단골 가게 믿었다가 '경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지인에게 추석 선물로 받은 한우가 상한 채로 배달돼 이를 알려야 할지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한 소셜미디어(SNS) 이용자 A씨는 “추석 선물을 택배로 받았는데 한우가 좀 상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은 올라온 지 사흘 만인 24일 조회수 100만건을 넘기며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