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그늘보행권' 선언 서울시…가로수는 4년새 1만그루↓
2026-09-25 · 모닝판
연합뉴스 사회 상위 목록에 “'시민 그늘보행권' 선언 서울시…가로수는 4년새 1만그루↓”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가 폭염 속 땡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보행권'을 보장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지난 4년간 시내 가로수는 꾸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가로수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늘 제공처이자 그늘보행권 완성을 위한 핵심 요소인 만큼 더욱 확충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