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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버리의 귀환,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잘라냈나

2026-09-25 · 모닝판

엘르 코리아 패션 상위 목록에 “멀버리의 귀환,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잘라냈나” 제목이 올라 있다.

멀버리가 런던 패션위크로 돌아왔습니다. 복귀의 키를 쥔 주인공은 크리스토퍼 케인입니다. 멀버리 여성 레디투웨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한 그가 2027 봄 여름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새 방향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중요한 건 돌아왔다는 사실보다, 무엇을 남기고 돌아왔느냐입니다. 컬렉션의 제목은 ‘City, Town, and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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