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ICJ 재판관 도전하는 한국…'아시아 1석' 놓고 3파전(종합)
2026-09-26 · 이브닝판
연합뉴스 정치 상위 목록에 “첫 ICJ 재판관 도전하는 한국…'아시아 1석' 놓고 3파전(종합)”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한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인 후보는 백진현 전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소장이다. 백 전 소장은 2009∼2023년 ITLOS 재판관으로 활동했고, 그중 2017∼2020년에는 소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