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과정·결과 다 잡았다…반등 신호탄 쏜 태극전사들
2026-09-26 · 런치판
연합뉴스TV가 “모레노, 과정·결과 다 잡았다…반등 신호탄 쏜 태극전사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앵커]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경기에서 한국 축구가 오랜만에 화력과 안정감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대표팀의 '임시 소방수'로 나선 모레노 감독이 첫 단추를 깔끔하게 끼웠는데요. 과정과 결과를 모두 잡으며 반등의 신호탄을 쏜 모레노 호의 데뷔전, 윤형섭 기자가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