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 배영 은메달 획득한 이주호 선수
2026-09-26 · 런치판
뉴스핌·뉴데일리에서 “200m 배영 은메달 획득한 이주호 선수”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국 배영 '간판' 이주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선에서 1분56초58을 기록,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일본의 니시오노 고다이가 차지했다. 그의 기록은 1분56초42였다. 이주호와 격차는 0.16초 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