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2026-09-26 · 런치판
헤럴드경제·v.daum.net·노컷뉴스에서 “심수봉 정신이 왔다갔다. 연예계 사망 선고”…유퉁, ‘김다현 비판’에 쓴소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유퉁(69)이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적으로 지적해 논란이 된 가수 심수봉(71)을 비판했다. 유퉁은 심수봉이 스스로 연예계 사망 선고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면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