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오면 다른 가수 못 부른다. 행사비 1억 이상”..확 달라진 2026 트로트 행사 시장
2026-09-26 · 모닝판
스포츠조선이 “임영웅 오면 다른 가수 못 부른다. 행사비 1억 이상”..확 달라진 2026 트로트 행사 시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2026년 추석을 앞두고 트로트 가수들의 행사비 현황이 공개됐다. 최근 트로트 행사 시장에서는 기존 최상위권 가수들과 함께 박지현, 박서진, 김용빈 등 새로운 강자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