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노리는 ‘민생침해 금융 범죄’...10월부터 수사는 어디서?
2026-09-26 · 모닝판
경향신문 사회 상위 목록에 “추석 명절 노리는 ‘민생침해 금융 범죄’...10월부터 수사는 어디서?” 제목이 올라 있다.
추석 연휴 기간 소비와 금융 거래가 늘어나는 시기를 노리는 민생침해 범죄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다음달 2일부터는 이런 금융범죄를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금감원 특사경이 나눠 수사하게 되지만, 수사 권한을 둘러싼 기관간 잡음과 혼선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