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뽑고, 가지 다듬고···국회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들 “잘 관리된 꽃과 나무처럼 좌우도 화합했으면”
2026-09-27 · 이브닝판
경향신문 정치 상위 목록에 “잡초 뽑고, 가지 다듬고···국회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들 “잘 관리된 꽃과 나무처럼 좌우도 화합했으면”” 제목이 올라 있다.
현장 노동자 27명이 사랑재 등 주요 지역 관리 “아침 출근하면서 잘 정리된 경관 보면 만족감 커 식비는 따로 안 나와···국회가 해결해 줬으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잔디광장. 국회 시설과 조경팀 소속 기간제 노동자 이해춘씨(64)가 잔디에 물을 주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