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남행열차’ 부른 김수희 시구자로 나선다 “10년 만에 챔필 방문, 뜨거운 열정 생각하니 감회 새롭다”
2026-09-27 · 이브닝판
조선비즈가 “KIA, ‘남행열차’ 부른 김수희 시구자로 나선다 “10년 만에 챔필 방문, 뜨거운 열정 생각하니 감회 새롭다”라고 보도했습니다.
KIA 타이거즈가 KT 위즈와의 3연전 시구자를 공개했다. KIA는 27일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에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9일은 독보적인 매력의 인디밴드 ‘지소쿠리클럽’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맡는다. 2022년 지소쿠리, 신제로, 빈, 문산수, 홍비로 결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