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부인…"몰래 찍는 것은 범죄"
2026-09-27 · 런치판
머니투데이·헤럴드경제·조선비즈에서 “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부인…"몰래 찍는 것은 범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지난 26일 산은 팬 소통 플랫폼에 글을 올려 “열애설이 뜨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팬분들이 걱정할까 봐 이야기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