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52년 역사상 최악 성적 안겼다!" 韓 유태빈 미친 2연승, 세계 11위→4위 스위치까지 2-0... 중국 충격 "남자단식 전멸" [아이치 나고야 AG]
2026-09-27 · 모닝판
머니투데이·v.daum.net·연합뉴스TV에서 “中에 52년 역사상 최악 성적 안겼다!" 韓 유태빈 미친 2연승, 세계 11위→4위 스위치까지 2-0... 중국 충격 "남자단식 전멸" [아이치 나고야 AG]”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한국 배드민턴 유태빈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단식 16강에서 세계랭킹 4위인 중국의 스위치를 2-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 앞서 32강에서도 세계랭킹 11위 린춘이를 꺾었던 유태빈은 두 경기 연속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