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옷 그리고 자유에 대한 펜디의 찬미
2026-09-27 · 모닝판
엘르 코리아 패션 상위 목록에 “몸과 옷 그리고 자유에 대한 펜디의 찬미” 제목이 올라 있다.
“I like my body when it is with your body.” 몸과 옷이 교감하는 순간을 포착한 펜디 2027 봄 여름 컬렉션은 E. E. 커밍스의 시구에서 출발했습니다. 서로의 존재를 통해 비로소 자신을 인식하는 두 몸처럼, 이번 컬렉션에서 옷과 몸은 긴밀하게 반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