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만 미주 동포 하나로"…서울서 '미주총연의 밤'
2026-09-27 · 모닝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동포의 창] "260만 미주 동포 하나로"…서울서 '미주총연의 밤'”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미국 각 지역 한인회장들이 세계한인회장대회 개막을 앞두고 서울에 모여 미주 한인사회의 결속을 다지고 차세대 정체성 확립과 재외동포 권익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총회장 서정일)는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2026 미주총연의 밤'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