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의 4강 진출→대한민국과 준결승전…中 자신감 하늘 찌른다 "두려움을 느껴야 할 쪽은 중국 아니다"
2026-09-28 · 런치판
조선일보·MBC 뉴스에서 “28년 만의 4강 진출→대한민국과 준결승전…中 자신감 하늘 찌른다 "두려움을 느껴야 할 쪽은 중국 아니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배드민턴 대표팀의 유태빈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 랭킹 7위 일본 나라오카 고다이를 꺾고 준결승에 올라 우리 선수로는 16년 만에 배드민턴 남자 단식 메달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