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문현빈 김진욱 배찬승…야구 금메달로 예술체육요원 16명 탄생, 최준용은 상무 합격하고도 롯데 잔류
2026-09-28 · 모닝판
v.daum.net가 “김도영 문현빈 김진욱 배찬승…야구 금메달로 예술체육요원 16명 탄생, 최준용은 상무 합격하고도 롯데 잔류”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도요하시(일본), 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16명의 '예술체육요원'이 나왔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도요하시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에서 3-1로 이겼다. 아시안게임에서는 적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