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 관리·건축계획 병행 통합심의 통과
2026-09-29 · 런치판
연합뉴스·조선비즈·이투데이에서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 관리·건축계획 병행 통합심의 통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사업기간 16개월 단축…586가구 공급 연내 조합원 분양 후 2028년 착공 목표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계획과 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해 전국 최초 사례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축협정형 통합개발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