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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때 스마트폰 가진 청소년, 섭식장애 증상 위험 49% 높아

2026-09-29 · 모닝판

하이닥 상위 목록에 “12세 때 스마트폰 가진 청소년, 섭식장애 증상 위험 49% 높아” 제목이 올라 있다.

12세 때 스마트폰을 소유한 청소년은 소유하지 않은 청소년보다 14세 때 섭식장애 증상을 보고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연구진 등이 청소년 8,957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진은 미국 21개 지역에서 진행된 청소년 뇌인지발달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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