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현판 앞에서 ‘마지막 셀카’…중수청 청사는 아직 공사 중
2026-09-30 · 이브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검찰 현판 앞에서 ‘마지막 셀카’…중수청 청사는 아직 공사 중” 제목이 올라 있다.
“나도 이거 찍었는데. 이제 검찰 없어지잖아.” 검찰청 폐지를 이틀 앞둔 30일 점심시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서울중앙지검 정문을 나서던 검찰 직원들이 잠시 발길을 멈췄다. 이들은 ‘서울고등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나란히 적힌 현판 앞에서 저마다 자세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이 현판은 이르면 1일 공소청 현판으로 교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