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4000, 서초 900가구…서울 11곳에 1.8만가구 나온다
2026-09-30 · 이브닝판
한경 부동산·동아일보·매일경제에서 “용산 4000, 서초 900가구…서울 11곳에 1.8만가구 나온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앞역(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 서초구 이수역(4·7호선) 등 주요 역세권을 포함한 11곳에 도심 공공주택 1만8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2023년 이후 중단된 신규 후보지 선정이 3년 만에 재개되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10개 자치구 11곳을 도심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