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젊어진 뇌졸중과 24시간으로 늘어난 골든타임 조명
2026-09-30 · 이브닝판
스타데일리뉴스가 “명의' 젊어진 뇌졸중과 24시간으로 늘어난 골든타임 조명”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는 10월 2일 방송되는 EBS1 '명의'가 최근 젊은 층에서 급증하는 뇌졸중 위험성과 인공지능(AI) 기술로 달라진 골든타임 치료법을 다룬다. 신경외과 박익성 교수와 함께 뇌졸중의 최신 치료와 예방법을 자세히 살펴본다. 과거 노년층 질환으로 여겨졌던 뇌졸중은 최근 20~30대 환자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