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곳 1만8000가구…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나왔다
2026-09-30 · 런치판
한국경제·연합뉴스·조선비즈 부동산에서 “서울 11곳 1만8000가구…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나왔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정부가 서울 시내 11개 구역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의 새로운 대상지로 지정하고 총 1만8000호 규모의 신규 주택을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광진구 2곳을 비롯해 용산·마포·서초·강서·구로·성북·송파·양천·은평구 각 1곳 등 총 10개 자치구에 걸쳐 11곳을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