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쳤어요' 김영옥, 며느리 강경헌 '두 얼굴' 목격..식겁한 한마디 - 조선비즈
2026-09-30 · 런치판
Chosunbiz가 “엄마가 미쳤어요' 김영옥, 며느리 강경헌 '두 얼굴' 목격..식겁한 한마디 - 조선비즈”라고 보도했습니다.
‘엄마가 미쳤어요’ 강경헌이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이중적인 두 얼굴을 드러낸다. 30일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극본 나승현, 연출 성준해)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의 삶을 살아가는 조미미(김희정), 전진희(강경헌), 박지영(조미령)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황금순(김영옥)은 며느리 전진희의 이상 행동을 목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