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40주년에 눈물 “레전드보단 현역으로…더 열심히 노래”
2026-09-30 · 모닝판
KBS 뉴스가 “이승철, 40주년에 눈물 “레전드보단 현역으로…더 열심히 노래”라고 보도했습니다.
"우즈 같은 후배가 헌정을 해줬다니 가슴 벅차요.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지난 세월이 주마등처럼 흐릅니다.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60)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데뷔 40주년 관련 질문에 감정이 북받쳐 올라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