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 타투 비하 악플러에 직접 응수...“엄마랑 같이 하러 갔는데?”
2026-10-01 · 이브닝판
isplus.com·스포츠조선·isplus에서 “채영, 타투 비하 악플러에 직접 응수...“엄마랑 같이 하러 갔는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 채영이 자신의 타투를 비하하며 부모까지 언급한 메시지에 직접 응수했다. 채영은 지난달 30일 유료 팬 소통 플랫폼에서 한 이용자로부터 "예쁜 딸이 똥문신 덕지덕지 몸에 낙서했을 때 맘이 안 좋으셨겠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