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외래객 역대 최대…'명동 호텔 귀해졌다' [집코노미 박람회 2026]
2026-10-01 · 이브닝판
한경 부동산 상위 목록에 “방한 외래객 역대 최대…'명동 호텔 귀해졌다' [집코노미 박람회 2026]” 제목이 올라 있다. 같은 주제로 18건이 함께 올라왔다.
디블록그룹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열린 '집코노미 박람회 2026'에 참가해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을 소개했다. 명동과 을지로 일대가 다시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면서 서울 도심 호텔이 '귀한 몸'이 됐다. 지난해 방한 외래관광객은 1894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도심 호텔 신규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