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범벅 운동화 42km 달렸다…韓 마라톤 투혼 감동
2026-10-01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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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라톤 선수 박민호. 오른쪽 사진은 발바닥 부상으로 운동화가 피로 물든 모습. KBS 스포츠 유튜브 채널 ‘올스’캡처 발바닥이 찢어져 운동화가 피로 물들었지만, 달리기를 멈추지 않고 42.195㎞를 끝까지 완주한 한국 마라톤 선수 박민호가 화제다. 박민호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AG ) 남자 마라톤을 8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