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협박한 전 매니저들의 근황…한 명은 구속 수감, 다른 한 명은 판매직 알바
2026-10-01 · 런치판
헤럴드경제 상위 목록에 “박나래 협박한 전 매니저들의 근황…한 명은 구속 수감, 다른 한 명은 판매직 알바” 제목이 올라 있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방송인 박나래(41)의 의혹을 폭로하며 협박한 전 매니저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스펙트 이진호’에서 지난 9월 29일 열린 매니저 신모 씨와 이모 씨의 재판 방청 후일담을 전했다. 신 씨와 이 씨는 박나래를 상대로 공동공갈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