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한국, 알래스카에 최소 500억달러 이상 투자" 못 박았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10-01 · 런치판
한국경제·동아일보·머니투데이에서 “러트닉 "한국, 알래스카에 최소 500억달러 이상 투자" 못 박았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정부가 사업성 논란이 큰 알래스카 LNG를 대미투자 프로젝트에 포함한 것은 상업적 합리성뿐 아니라 LNG 공급망 리스크까지 고려했기 때문이다. 막대한 사업비와 1300㎞에 달하는 가스관 건설 부담에도 새로운 LNG 조달원과 수송 경로를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