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0입→클로저 교통사고→캠프 도박 스캔들…흉흉했던 겨울, '9년 연속 PS 실패' 운명은 정해져 있었나
2026-10-01 · 런치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FA 0입→클로저 교통사고→캠프 도박 스캔들…흉흉했던 겨울, '9년 연속 PS 실패' 운명은 정해져 있었나” 제목이 올라 있다.
결국 다시 한 번 사직구장에 가을야구는 없었다. 희박한 확률까지도 완전히 사라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9년 연속 가을야구가 무산됐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롯데는 키움전 11연승, 14승 2패로 맞대결을 마무리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