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니었어? 귀염뽀짝한 강아지가 수색 구조견···“작다고 얕보지 마” 멕시코 군 입대한 ‘치와와 신병’
2026-10-01 · 런치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AI 아니었어? 귀염뽀짝한 강아지가 수색 구조견···“작다고 얕보지 마” 멕시코 군 입대한 ‘치와와 신병’” 제목이 올라 있다.
멕시코 국가방위대에 입대한 수색 구조견이 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생후 13개월, 몸무게 6.8㎏의 치와와 코만도다. 로이터통신·텔레그래프 등은 30일(현지시간) 멕시코 국가방위대는 군에 합류한 수색 구조견 코만도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생후 13개월의 코만도는 키 21㎝의 최연소·최단신 신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