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공존 & 자동문 수비라인 조정…‘우루과이전 참패’ 모레노에게 주어진 2가지 난제
2026-10-01 · 런치판
sports.donga.com이 “손흥민·이강인 공존 & 자동문 수비라인 조정…‘우루과이전 참패’ 모레노에게 주어진 2가지 난제”라고 보도했습니다.
축구대표팀 이강인(19번)이 지난달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우루과이 평가전서 공을 잡고 전진하자 주장 손흥민(7번)이 상대 공간을 파고들고 있다. 상암|뉴시스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달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우루과이 평가전서 대패한 뒤 실망한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