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양궁 시작해 AG 메달까지, 미녀 궁사 박정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감사하죠" [오카자키 현장]
2026-10-01 · 모닝판
머니투데이·v.daum.net·v.daum에서 “25살에 양궁 시작해 AG 메달까지, 미녀 궁사 박정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감사하죠" [오카자키 현장]”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5살에 직장을 그만두고 양궁 선수의 길을 선택한 박정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박정윤은 여자 단체전 동메달과 혼성 단체전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혼성 16강전에서는 세계 신기록을 합작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감사하다고 밝힌 그는 남은 개인전에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