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충격 0점 딛고 값진 은메달! 클라이밍 이도현, 韓 최초 AG 2연속 입상...정지민도 女 스피드 동메달 추가
2026-10-01 · 모닝판
조선비즈·뉴스핌·MBC 뉴스에서 “이럴 수가' 충격 0점 딛고 값진 은메달! 클라이밍 이도현, 韓 최초 AG 2연속 입상...정지민도 女 스피드 동메달 추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이도현이 첫 과제에서 0점을 받고도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의 포트메세 나고야 제1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링 결승에서 최종 49.7점을 획득해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