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도 잘 못 쉬어” 두 돌 앞둔 아기 안락사…네덜란드 1~12세 아동 첫 사례
2026-10-01 · 모닝판
코메디닷컴·한국경제에서 “숨도 잘 못 쉬어” 두 돌 앞둔 아기 안락사…네덜란드 1~12세 아동 첫 사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중증질환을 앓는 12세 미만 어린이의 안락사를 허용한 네덜란드에서, 사망 당시 만 1세이던 아기가 의사의 도움으로 생을 마감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정부는 최근 보고서에서 조산아로 태어나 심각한 뇌 손상과 뇌성마비, 간질 등을 앓던 1세 영아가 지난해 말 안락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