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은·동메달 추가…男복싱 12년 만의 정상 정조준
2026-10-01 · 모닝판
강원일보가 “양궁 은·동메달 추가…男복싱 12년 만의 정상 정조준”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막판 메달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컴파운드 양궁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에서 메달 2개를 추가했다. 박정윤(창원시청)-최용희(현대제철)는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와 157대157로 비긴 뒤 슛오프에서 19대20으로 석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궁 은·동메달 추가…男복싱 12년 만의 정상 정조준” 관련해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은 순위와 다음 대회 출전 구도에 영향을 줍니다. 공식 기록과 후속 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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